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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33 나욧지역아동센터 초등부 미술수업 - 누름꽃 원형필통 만들기 지난 3월 8일, 봄을 맞이하여 나욧 아이들과 함께 '누름 꽃 원형필통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누름 꽃이란 꽃이나 잎을 납작하게 눌러서 만든 장식품인...
32 희망둥지나욧 추억 속으로 사라진 하얀차 2021년 2월 24일 수요일, 나욧에서 선생님들과 아이들에게 하얀차라고 불려지던 스타렉스가 폐차되었습니다. 2001년에 만들어진 하얀차는 2006년에 나욧으로 오...
31 나욧지역아동센터 2021. 03. 14. 새싹처럼 자라는 "나욧 별빛 학교" 안녕하세요. 나욧 지역아동센터입니다. 2021년이 시작된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3월달을 지나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에 새싹이 푸르게 자라듯, 나욧 별빛 학교의 ...
30 나욧지역아동센터 2021. 01. 01. 사랑의열매와 함께 빛나는 2021년 야간보호사업 '나욧 별빛 학교' 안녕하세요. 나욧 지역아동센터입니다. 2021년이 벌써 3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네요. 기쁜 ...
29 강북융합키움센터 2020. 12. 15. 강북구청 블로그에 업로드 된 강북구 1호점 우리동네 키움센터 개소 안내 강북구에도 드디어 우리동네키움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코로나로 집에서 학습하는 기간이 늘어날수록 맞벌이 부모들의 시름도 커져가는 이때에 우리동네키움센...
28 희망둥지나욧 온라인 소식지 2021-01호
27 희망둥지나욧 코딩 교육 프로그램 교육봉사자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딩 교육 프로그램 ‘반드시 해낼거예요 기필코딩 with 레드펜코딩’ 봉사자 선생님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복지공동...
26 나욧지역아동센터 2020. 08. 12.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인성교육 나욧은 6월부터 8월까지 인성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성교육은 올해 새롭게 시작한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꿈찾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요. 사춘기...
25 나욧지역아동센터 2020. 07. 24. 여전히 빛나는 '나욧 별빛 학교' 2020년이 시작한지 벌써 7개월이 지났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학교는 일주일에 한 번 가고 있지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하는 야간보호사업 '...
24 희망둥지나욧 정기소식지 2020-07호 file
23 나욧지역아동센터 2020. 07. 01.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꿈찾기 프로그램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있는 7월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만 있던 중등부 학생들이 다시 나욧으로 모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
22 나욧지역아동센터 2020. 06. 21. 태안 농촌체험 벌써 봄이 끝나고, 무더운 여름이 왔습니다. 6월은 마늘과 양파를 수확할 시기라고 하네요. 나욧으로 들려온 소식 중 일손이 부족해서 어려움에 처한 농가가 있다...
21 희망둥지나욧 정기소식지 2020-01호 file
20 나욧지역아동센터 2020년 나욧지역아동센터 예산서 공시 file
19 희망둥지나욧 2020. 03. 17. 도시락 지원 사업 안내
18 희망둥지나욧 2020. 03. 16. 2차 추가방역 완료 안내
17 나욧지역아동센터 2019년 4분기 야간보호 사업 보고 2019년 한 해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의 지원으로 아이들에게 학업과 병행하여 난타와 밴드를 가르칠 수 있었고, 1년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발표...
16 나욧지역아동센터 2019년 3분기 야간보호 사업 보고 모든 곡식이 익어가고 과일이 열매 맺는 가을에 나욧 별빛학교 아이들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마다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밤늦게 까지 함께 해주시는 선...
15 나욧지역아동센터 2019 나욧하계캠프 2019년 무더운 여름날, 나욧은 강원도 양구로 2박 3일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과 함께 자연에서 다같이 어우러질 수 있...
14 나욧지역아동센터 2019. 08. 02. KT&G 국립중앙박물관 나들이 8월 2일 여름날, kt&g의 후원으로 아이들이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의 지난 역사를 알아보고, 재밌는 뮤지컬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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